국제 유가 급등… 국내 증시는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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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3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당 환율은 1490원을 넘어섰다. 2026.3.9 이지훈 기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3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당 환율은 1490원을 넘어섰다. 2026.3.9 이지훈 기자


브렌트유와 두바이유 가격이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최근 중동 사태의 불안감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그 여파로 국내 증시도 급락했다. 2026.3.9 이지훈 기자
브렌트유와 두바이유 가격이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표시돼 있다. 최근 중동 사태의 불안감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그 여파로 국내 증시도 급락했다. 2026.3.9 이지훈 기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한 9일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에 설치된 모니터에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3.9 이지훈 기자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한 9일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에 설치된 모니터에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3.9 이지훈 기자


최근 중동 사태의 불안감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9일 국내 증시가 급락했다.

이날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 두바이유 가격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33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코스닥은 52.39포인트(4.54%) 내린 1102.28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당 환율은 1490원을 넘어섰다.

사진은 순서대로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주가지수 등이 표시된 모습과 서울 종로구 연합인포맥스에 설치된 모니터에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표시된 모습.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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