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9세 철인’ 김윤지, 또 은빛 질주
입력 2026 03 14 10:04
수정 2026 03 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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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4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4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4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추적 경기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고 김윤지 선수를 만나 격려하고 있다. 2026.3.14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김윤지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하고 있다. 2026.3.14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 시상식에서 김윤지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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