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바나나몽키즈 제휴…분양 상담사 마케팅 지원 나선다
입력 2026 03 16 09:52
수정 2026 03 16 09:52
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국토교통부 허가, 분양상담사 인증기관)와 타겟 문자광고 기업 바나나몽키즈가 제휴를 맺고 분양상담사 대상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
한국주택분양상담사협회는 분양상담사 자격 인증과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이며, 바나나몽키즈는 문자 기반 타겟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제휴는 분양 상담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바나나몽키즈는 협회 소속 상담사들이 고객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문자 발송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타겟 문자 발송 시 적용되는 배상책임보험 전액 지원, 문자 메시지 내 상담사 안내 문구 적용, 랜딩페이지 내 상담사 성명과 연락처 표기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방식으로 구성됐다.
분양 현장에서는 상담사의 신뢰도가 상담 연결과 계약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이에 상담사 정보가 명확히 표시된 안내 방식과 체계적인 문자 운영 환경은 상담 과정에서 고객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되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업계에서는 최근 분양 마케팅에서 문자 기반 고객 접점이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상담사가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운영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바나나몽키즈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형태의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며 “분양 상담 환경에 맞춘 실무 중심 서비스를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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