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화성지구 4단계 주택단지 새집들이
입력 2026 03 18 10:03
수정 2026 03 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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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18일 평양 화성지구 5단계 건설을 위한 ‘건설장비 전시회 및 윤전기재(차량) 출동식’이 전날 김정관 당 비서 및 건설지휘부와 시공 단위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북한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제시한 평양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이다.
화성지구는 평양의 신도시 격으로, 북한은 노동당 8기 기간인 2022∼2025년에 화성지구 1∼4단계 사업으로 총 4만여 세대 주택을 건설했다.
이어 지난달 노동당 대회 직전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 단계인 화성지구 ‘5단계’ 착공식을 열었다.
북한은 5단계 사업이 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도시 경관 전반을 현대적으로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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