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되는 곳이면 어디서든 티타임 검색 OK”…카카오골프예약, 웹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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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웹 서비스 안내판. 카카오VX 제공.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웹 서비스 안내판. 카카오VX 제공.


카카오VX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 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 출시된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은 그동안 모바일 앱으로만 운영돼 왔다.

카카오VX는 골퍼들이 다양한 IT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과 PC 구분 없이 어느 경로에서도 실시간 골프장 정보와 예약 가능 시간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웹 버전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용자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기기 환경에 맞춰 웹 환경에서의 개방적인 탐색 시스템 제공 필요성이 커졌다는 점도 반영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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