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푸룬, 프리바이오틱스 더한 신제품 추가 생산 돌입...초도물량 소진
입력 2026 03 19 08:00
수정 2026 03 19 08:00
글로벌 유기농 푸룬 분야 1위(2024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기준) 브랜드 테일러팜스는 신제품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의 초도 물량이 소진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이섬유가 풍부한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제품 구성과 간편한 섭취 방식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알찬 늦여름 수확분 유기농 푸룬에 장 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인 식물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코팅 방식으로 적용해 푸룬의 식이섬유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개별 낱알 포장도 특징이다. 손에 묻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해 위생성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실제 제품을 섭취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푸룬 같다”, “가방에 넣어두고 간편하게 먹기 좋다”, “손에 묻지 않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출시 초기임에도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초도 물량이 소진됐다”며 “그동안 푸룬 시장을 선도해 온 브랜드로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구성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푸룬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테일러팜스가 신제품 초도 물량 소진으로 취한 조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