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먼지로 뒤덮인 그리스… 마스크 필수
입력 2026 04 03 00:48
수정 2026 04 03 00:48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날아온 모래 폭풍으로 그리스 크레타섬 헤라클리온 상공이 주황빛으로 물든 가운데 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사하라 사막발 황사는 매년 봄 강풍을 타고 지중해를 건너 유럽 남부로 유입된다. 헤라클리온 로이터 연합뉴스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날아온 모래 폭풍으로 그리스 크레타섬 헤라클리온 도심이 주황빛으로 물든 가운데 1일(현지시간)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사하라 사막발 황사는 매년 봄 강풍을 타고 지중해를 건너 유럽 남부로 유입된다.
헤라클리온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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