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길거리서 40대가 아내 흉기로 찔러 체포…아내 긴급 수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신문DB
서울신문DB


대전 길거리에서 아내를 흉기로 찌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대전서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아내를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4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 길거리에서 흉기로 아내 B(40대)씨의 얼굴 등을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A씨가 받고 있는 혐의는 무엇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