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4승 배소현, 올해는 대형 SUV GMC 아카디아 탄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GMC아카디아와 포즈를 취한 배소현. 비넘버원 제공.
GMC아카디아와 포즈를 취한 배소현. 비넘버원 제공.


캐딜락 GMC 프리미엄채널 티에스오토㈜(대표이사 박종민)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승을 올린 배소현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티에스오토㈜는 올해 한국 시장에 내놓은 대형 SUV인 GMC아카디아 차량을 배소현에게 제공한다.

올해 33살인 배소현은 나이를 잊은 장타를 앞세워 2024년 3승, 작년에 1승을 따냈다.

티에스오토㈜ 박종민대표이사는 “평소 차분하면서도 장타 선수로서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소현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이 GMC아카디아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권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티에스오토가 배소현에게 제공한 차량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