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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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LIG D&A 제공
LIG D&A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LIG D&A 제공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는 다음달 12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참전용사 기록 전문가인 ‘프로젝트 솔져’의 라미 작가와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신중환 작가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두 작가의 시선으로 포착한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모습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신중환 작가는 프랑스·영국·튀르키예 참전용사들의 사진을 한국 전통 ‘한지’에 인화해 영웅들을 향한 한국적 예우를 담아냈으며, 라미 작가는 지난 3월 뉴질랜드 참전용사들을 찾아가 기록한 사진을 선보인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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