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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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서울신문 기획취재팀(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자)이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관 제429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은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실태와 제도적 대안 등을 담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기획 시리즈를 지난 4~5월 4회에 걸쳐 연재했다.
이지훈 기자
본지 ‘소녀에게’ 이달의 기자상 수상
서울신문 기획취재팀(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자)이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관 제429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은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실태와 제도적 대안 등을 담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기획 시리즈를 지난 4~5월 4회에 걸쳐 연재했다. 이지훈 기자


서울신문 기획취재팀(유영규·홍인기·최재성·명종원·박상연 기자)이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관 제429회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은 아동·청소년 대상 온라인 성착취 실태와 제도적 대안 등을 담은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기획 시리즈를 지난 4~5월 4회에 걸쳐 연재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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