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 위해 동거녀 물품 훔친 20대 입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청주 흥덕경찰서는 12일 동거녀의 물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4일 오전 10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가 회사에 출근한 사이 게임기 등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훔친 물품을 중고매장에서 처분해 유흥비로 썼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