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집에서 연탄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1일 오전 8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원룸 화장실에서 이 집에 사는 A(34·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발견했다. 신고를 한 지인은 경찰에 “아는 동생인 A씨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집에서 연탄이 발견된 점과 A씨가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점 등을 토대로 A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