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4] 이틀째 이어지는 국정감사, 尹 풍자만화 공방에 반말까지
오장환 기자
입력 2022 10 05 19:15
수정 2022 10 05 19:22
국정감사 기간엔 피감기관 공무원도 분주
‘윤석열차’표현의 자유? 정부, 여-야 충돌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 풍자한 류호정 의원
반말까지 나온 국감 현장
편집자주: 현장 사진기자가 ‘국정감4’라는 타이틀로 4일부터 이달 21일까지 국정감사를 매일 4장의 사진으로 정리합니다.1. 피감기관 공무원들도 바쁜 국정감사
2. ‘윤석열차’ 표현의 자유관련 정부여당·야당 충돌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침범했다’고 지적하자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표현의 자유 문제가 아니라 진흥원이 문제”라고 답변했다. 이후 국민의힘은 만화영상진흥원장의 정치 경력을 거론하며 문체부 입장을 옹호했다.
3. ‘일 잘하는 이XX’ 팻말 설치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
4. 반말까지 나온 국감...“니나 가만히 계세요!”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오른쪽)과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충돌하고 있다.(뉴스1TV 캡쳐) 2022.10.5/뉴스1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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