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편의점 MD, 프랑스 와인 기사 작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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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계 최초의 프랑스 와인 기사 작위 취득자가 탄생했다.

편의점 GS25는 김유미(사진·39) 와인 전문 상품기획자(MD)가 프랑스 보르도 와인 협회로부터 ‘코망드리’(commanderie) 기사 작위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코망드리는 프랑스 3대 와인 기사 작위 가운데 하나로 보르도 와인 발전에 기여했거나 한 국가 내에서 그 영향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물에게 수여된다. 앞서 자크 시라크 전 프랑스 대통령, 고이즈미 전 일본 총리 등이 이 작위를 받았고 편의점 MD가 받은 것은 처음이다.

김 MD는 2016년부터 GS25에서 와인 전문 MD로 일하면서 프랑스 와인 시장 판로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작위를 받았다.
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 제공


명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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