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개도국 겨냥 저가 스마트폰 출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캐나다 휴대전화 제조업체 블랙베리(옛 리서치인모션)는 14일(현지시간) 개발도상국 등을 겨냥한 보급형 스마트폰 블랙베리 ‘Q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스텐 하인스 블랙베리 사장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연간 회의에서 새 모델을 공개하며 “우리는 탄탄한 땅에 정착했다”며 애플과 삼성에 추격당한 스마트폰 시장의 탈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별도의 키보드를 장착한 이 모델은 이번 여름부터 판매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