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젠 유튜브 크리에이터’…손쉬운 동영상 제작 플랫폼 개발

유용하 기자
입력 2019 10 29 14:02
수정 2019 10 29 14:02
시청자 참여 가능한 인터렉티브 동영상 만들 수 있는 플랫폼 ‘모두비’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능화융합연구소 연구진은 영상을 보는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여 선택에 따라 내용과 결과가 달라지는 인터렉티브 미디어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인 ‘모두비’(모두의 비디오 줄임말)를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ETRI 제공" title="모두비에서 선택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가 나눠지는 구조를 나타낸 모습
ETRI 제공" decoding="async" width='680' height='372' data-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0/29/SSI_20191029140209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0/29/SSI_20191029140209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0/29/SSI_20191029140209.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ETRI 제공
이번 기술은 기존 영상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물을 손쉽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기술을 활용하는 사람은 편집과정에서 특정 영상을 일일이 찾아볼 필요없이 간단히 키워드 검색만으로도 필요한 영상을 찾아 편집 제작할 수 있게 된다.
ETRI는 부산 동의대와 씨네폭스와 함께 대학 영화학과 수업과정에서 활용하는 한편 인터렉티브 영화의 시장성을 타진하기 위한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
ETRI 제공" decoding="async" width='680' height='310' data-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0/29/SSI_20191029140244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0/29/SSI_20191029140244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9/10/29/SSI_20191029140244.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ETRI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