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남편은 성형남” 돌연 폭로한 사정
입력 2026 02 22 11:05
수정 2026 02 22 11:05
김주하 앵커가 전남편의 성형 사실을 언급했다.
김주하는 지난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문세윤으로부터 “소개팅 제안이 들어온다면 김광규와 김대호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라는 질문에 “난 당연히 김광규다. 나는 외모를 보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김광규가 “나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전교에서 제일 잘생겼을 정도로 나쁘지 않았다”라고 말하자 김주하는 “과거에 외모를 보고 결혼했다가 성형남을 만났다. 그래서 이제는 외모를 보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김광규는 “그때 외모 많이 보셨나 봐요”라고 물었고, 김주하는 “이제는 외모 안 본다”고 재차 말했다.
2004년 10월 결혼해 두 아이를 뒀던 김주하는 전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 만인 2013년 11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혼 소송은 2016년 6월 끝났으며,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원을 받고, 전남편에게 10억 2100만원의 재산을 분할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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