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입력 2026 03 19 17:44
수정 2026 03 19 17:44
가수 조항조가 과거 ‘돌싱(돌아온 싱글)’인 척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트로트 리빙 레전드’ 조항조와 남진이 출연한다.
조항조와 남진은 경력 도합 109년 차이기에 가능한 역대급 실화와 버라이어티한 사연을 풀어놓는다.
방송에서 조항조는 ‘돌싱인 척했다’는 소문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연예인 활동하면 절대로 아내나 가족, 가정사를 공개하지 말자고 아내와 약속했다”며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다 생긴 오해라고 해명했다.
아내와 외출할 때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다는 조항조는 잠깐 들른 마트에서 팬이 자신을 알아보자, 당황한 아내가 “(조항조씨) 아니에요”라며 줄행랑을 쳤던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사연은 오는 21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조항조가 가족을 철저하게 숨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