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긴 들었구나”…닉쿤, 후덕해진 근황에 충격 받아
입력 2026 07 07 08:52
수정 2026 07 07 08:52
2PM 멤버 닉쿤이 후덕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는 극단적인 식단 조절을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2PM 멤버 준케이, 찬성, 옥택연, 장우영, 닉쿤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탁재훈은 닉쿤에게 “최근 살쪘다고 많이 긁혔더라”고 말했고, 이상민도 “왜 이렇게 후덕해졌냐”고 물었다.
이에 닉쿤은 “오랜만에 유튜브에 뜬 영상을 봤는데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더라”며 “방송을 보고 ‘나이 들긴 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충격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수지는 “그 영상을 봤는데 나랑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닉쿤은 체중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연초에 스케줄이 많지 않았고 본가에 가서 많이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급하게 체중 감량에 나섰다는 그는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준케이는 “3년째 1일 1식을 하고 있다”며 “팬들이 우리를 사랑해주는 이유를 생각하다 보니 자기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이 얘기는 닉쿤 들으라고 하는 말 아니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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