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입력 2026 04 16 06:54
수정 2026 04 16 06:54
배우 황신혜가 현재 ‘남자친구’의 정체를 공개하고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다리 부상으로 깁스를 한 황신혜의 일상이 그려졌다. 황신혜는 통굽 슬리퍼를 신고 차에서 내리다 발을 헛디뎌 엄지발가락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장윤정, 정가은은 황신혜를 위해 식물원 나들이와 ‘소원 쿠폰’을 준비하며 기분 전환에 나섰다. 세 사람은 식물원을 둘러보던 중 한 식물의 이름을 궁금해했고, 황신혜는 “남자친구한테 물어봐야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남자친구’의 정체는 인공지능(AI). 황신혜는 AI에게 식물 이름을 묻고 “좋은 하루 보내”라는 답변에 “그래 너도”라고 화답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식사를 하며 이어진 대화에서는 과거 연애 이야기도 언급됐다. 황신혜는 “애정신 때문에 싸운 적이 몇 번 있다”며 “상대의 키스신이 눈에 보이는 게 힘들어 한 번은 못 보게 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황신혜는 건강 관리 비결로 “야식을 먹지 않고 정기 검진을 11개월마다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검진을 미루다 병을 발견한 사례를 주변에서 많이 봤다”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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