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4년 고민 끝에 눈 성형”…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입력 2026 04 20 06:30
수정 2026 04 20 06:30
래퍼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이영지는 19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 ‘DxS [소야곡] ON STAGE’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무대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한 그는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대 도중 이영지는 선글라스를 쓴 이유를 직접 밝혔다. 그는 “콘서트에 예의 없게 보일까봐 쓴 게 아니라 며칠 전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했다”고 말하며 “혹시 오해하실까 봐 미리 이야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늘 같은 선배님들 콘서트라 걱정됐다”고 덧붙였고, 함께 무대에 있던 멤버들이 상황을 수습하자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웃어 보였다.
이영지는 이후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수술 사실을 다시 언급했다. 그는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며 “4년 고민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 피곤한데도 늘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 고민이었다”며 “이제는 앞으로 아무것도 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이영지가 공연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