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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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캡처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캡처


배우 노주현(79)이 서울 마곡의 초호화 실버타운에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노주현 선생님 거주 중인 초호화 실버타운 임장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은 서울 마곡에 위치한 시니어 레지던스를 방문해 내부를 둘러봤다.

해당 시설은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가 연결된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호텔을 연상케 하는 외관과 함께 사우나, 헬스장, 골프연습장, 영화관, 노래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캡처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캡처


시설 관계자는 29평형 세대를 소개하며 “여기는 보증금 14억 5000만원에서 14억 9000만원 정도고 1인당 비용은 350만원에서 425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주현 선생님도 방금 전 보신 방 2개짜리 타입에 계신다”고 밝혔고, 이에 김영란은 “노주현 선생님도 여기 들어오셨나”라며 놀라워했다.

관계자는 “그렇다. 가끔 오신다. 세컨하우스로 쓰신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노주현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대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해 800평 규모의 카페 겸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노주현은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산 거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해당 집에서 70% 정도 거주하고 있다면서 “내 목표는 여기서 연극을 하는 거다”라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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