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맞아? “37세 같다” 몰라보게 젊어진 김학래 최근 모습… ‘말 근육’ 감탄도
입력 2026 02 05 11:22
수정 2026 02 05 11:22
코미디언 김학래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김학래는 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활기찬 일상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MC 현영은 김학래를 향해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 오셨다. 젊었을 때 닮았다고 들어본 사람이 있지 않냐?”며 “고(故) 장국영을 닮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를 들던 이성미는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현영은 갈수록 젊어지는 김학래의 외모를 칭찬하면서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뒤이어 김학래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학래는 후배 코미디언 배영만과 함께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반전 있는 다리 근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학래는 특히 무게 20㎏ 봉에, 20㎏ 원판 두 개를 꽂아 총 60㎏을 다리로 거뜬히 들어올린다. 이후 원판을 계속 추가해 무려 220㎏를 드는 것에 성공한다. 신승환은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라며 김학래의 하체에 감탄한다.
김학래는 “(헬스 한 지) 15년 정도 됐다”면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고 말해 김학래를 웃음 짓게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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