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 임신 6개월 차 예비맘 근황, 살짝 드러난 D라인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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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배우 박한별(35)이 SNS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쿠키를 들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박한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박한별의 눈에 띄게 불러 온 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배가 좀 나온 것 같네요~순산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임산부가 넘 예뻐요”, “좋은 것만 먹고, 좋은 것만 보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동갑내기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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