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폭력 이혼’ 김주하, 정가은에 “아직 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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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아나운서 김주하가 ‘돌싱맘’ 토크를 쏟아냈다.

김주하는 3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서 이혼과 재혼에 대한 생각을 거침없이 털어놓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돌싱맘 쥬얼리 출신 이지현, 정가은과의 토크 중 김주하는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서 힘든 것보단 없이 사는 게 낫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고3 아들과 중2 딸을 둔 김주하는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교 6학년 큰딸이 무뚝뚝해져 서운하다는 이지현의 말에 “저희 아들은요. 차원이 달라요”라고 받아쳐 시선을 끈다.

그는 뉴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엄마 이제 뉴스 그만둬”라는 말에 아들이 “그럼 월급 깎여?”라고 답했던 일화를 공개했고, 당시 아들에게 날린 육두문자를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김주하는 “아직 마음이 열려 있다”며 재혼 의지를 밝힌 정가은에게 “아직 덜 당한 거야”라는 돌직구를 던진다.

또 정가은이 어깨와 허리가 아파 혼자 파스를 붙이고 있다는 말에 “파스고 자시고 혼자가 낫다”며 재차 밝혀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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