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입력 2026 04 22 07:35
수정 2026 04 22 07:35
방송인 풍자가 30㎏ 감량 후 달라진 변화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럭셔리 풀빌라에서 보낸 1박 2일’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풍자는 촬영을 마친 뒤 지인들과 함께 풀빌라를 찾아 짧은 휴식을 즐겼다.
서울 외곽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한 그는 “각자 일정이 비어 하루 놀다 가기로 했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바다 전망의 풀빌라에 도착한 풍자는 넓은 수영장과 내부 구조를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30㎏을 감량한 그는 원피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놀이를 즐겼다.
다음 날 아침에는 예상 밖 변화가 전해졌다. 함께 있던 친구가 “코를 거의 안 골더라. 딴 사람인 줄 알았다”고 말한 것이다.
이에 풍자는 “다이어트 이후 코 고는 게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며 “예전에는 크게 골았는데 지금은 훨씬 잦아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풍자는 최근 약 30㎏ 감량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비만 치료제를 사용했지만 부작용으로 중단했고, 이후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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