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서 목까지 전기톱 박힌 남성, 기적적으로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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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가슴부터 목까지 전기톱날에 의해 뚫리는 사고를 당하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한 남성이 화제다.

 2일(현지 시간) 영국의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임스 발렌틴(21)이란 이름을 가진 남성은 최근 펜실베니아 지역에서 나무에 올라가 고성능 휴대용 전기톱을 이용해 가지치기 작업을 하다가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톱날이 미끄러져 튕기면서 그의 가슴을 뚫고 들어간 것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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