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체연료 로켓 ‘엡실론’ 공개…27일 발사
입력 2013 08 20 00:00
수정 2013 08 20 15:06
지구 주위 돌면서 혹성 관측할 위성 탑재
연합뉴스
교도통신은 이날 엡실론의 기체가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고 보도했다.
입실론은 길이 24.4m, 직경 2.6m, 무게 91t의 소형 3단 로켓이며 2006년에 은퇴한 M5 로켓의 후속기종이다.
엡실론 1호기는 지구 주위를 돌면서 혹성의 대기나 자기를 관측하는 혹성 분광관측 위성을 탑재하고 있다.
JAXA는 이번 달 27일 엡실론을 실제로 발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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