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숨긴 아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일본 ‘방재의 날’인 1일 도쿄 동쪽 지바현에서 아베 신조(왼쪽) 총리가 지진 대피 훈련을 하던 도중 훈련에 참가한 한 소년과 함께 책상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다. 정부는 이날 43개 현에서 133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지진을 가정한 대규모 훈련을 벌였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