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중견배우 H씨 사기 혐의로 기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중견배우 겸 탤런트 H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H씨는 주류업자부터 차용금 명목으로 2억5천만원을 받은 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주류업자 A씨는 지난해 H씨가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안산단원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경찰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H씨는 1987년 MBC 탤런트로 데뷔한 뒤 TV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대형 뷔페식당 등 개인사업에 전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