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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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식  23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907년 일본에 진 빚 1300만원을 갚기 위해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은 서울신문의 전신인 대한매일신보가 후원하며 중점적으로 보도하면서 해외동포까지 동참하는 등 대한제국 말기 최대의 민족운동으로 기록됐다.<br>대구 연합뉴스
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식
23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907년 일본에 진 빚 1300만원을 갚기 위해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은 서울신문의 전신인 대한매일신보가 후원하며 중점적으로 보도하면서 해외동포까지 동참하는 등 대한제국 말기 최대의 민족운동으로 기록됐다.
대구 연합뉴스
23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국채보상운동 108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1907년 일본에 진 빚 1300만원을 갚기 위해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은 서울신문의 전신인 대한매일신보가 후원하며 중점적으로 보도하면서 해외동포까지 동참하는 등 대한제국 말기 최대의 민족운동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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