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들판 반가운 물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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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들판 반가운 물줄기’  19일 육군 55사단이 인근 시추대대와 협조해 경기 안성시 보개면에 개발 중인 관정에서 물줄기가 솟구치고 있다. 55사단은 가뭄 극복을 위해 경기 광주시를 시작으로 여주, 이천, 용인, 안성 등 5개 지역에 차량 200여대, 병력 400여명을 투입해 총 2100t 이상의 농업용수를 지원했다.<br>연합뉴스
‘메마른 들판 반가운 물줄기’
19일 육군 55사단이 인근 시추대대와 협조해 경기 안성시 보개면에 개발 중인 관정에서 물줄기가 솟구치고 있다. 55사단은 가뭄 극복을 위해 경기 광주시를 시작으로 여주, 이천, 용인, 안성 등 5개 지역에 차량 200여대, 병력 400여명을 투입해 총 2100t 이상의 농업용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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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육군 55사단이 인근 시추대대와 협조해 경기 안성시 보개면에 개발 중인 관정에서 물줄기가 솟구치고 있다. 55사단은 가뭄 극복을 위해 경기 광주시를 시작으로 여주, 이천, 용인, 안성 등 5개 지역에 차량 200여대, 병력 400여명을 투입해 총 2100t 이상의 농업용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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