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들판 반가운 물줄기’
입력 2017 06 19 22:38
수정 2017 06 19 23:36
19일 육군 55사단이 인근 시추대대와 협조해 경기 안성시 보개면에 개발 중인 관정에서 물줄기가 솟구치고 있다. 55사단은 가뭄 극복을 위해 경기 광주시를 시작으로 여주, 이천, 용인, 안성 등 5개 지역에 차량 200여대, 병력 400여명을 투입해 총 2100t 이상의 농업용수를 지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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