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MOU 체결
이명선 기자
입력 2020 11 02 12:34
수정 2020 11 02 12:39
올림픽 종목 서핑·비보이, 다양한 프로그램 공동추진해 대중화 박차
" title="시흥 ‘웨이브 파크’가 비보이팀 진조크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조크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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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맺은 협약식에서 진조크루 김헌준 대표와 황용태 웨이브 파크 사장이 참여해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웨이브 파크는 시흥 거북섬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으로 사계절 24시간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지난달 8일 개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진조크루는 세계 유일한 그랜드슬램 달성 세계 랭킹 1위 비보이 팀으로 현재 세계대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비보이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김헌준 진조크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픽을 목전에 둔 서핑과 비보이 종목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종목을 대표하는 두 단체의 협력을 통해 젊은층 뿐만 아니라 전국민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인식될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