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예루살렘교회 관련 3명 추가 확진…누적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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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주차장에 전국 첫 신속 PCR검사기 설치

여주시 전국 첫 신속PCR검사기 설치  전국 지자체 최초로‘신속PCR검사 시범도시’로 확정된 경기 여주시가 18일 시청주차장에 신속PCR검사기를 설치했다. 신속PCR검사기는 신속 정확하고 1시간이면 검사 결과를 바로 알 수가 있어 유용하다. 이항진(오른쪽) 시장이 관계자로부터 검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여주시 제공
여주시 전국 첫 신속PCR검사기 설치
전국 지자체 최초로‘신속PCR검사 시범도시’로 확정된 경기 여주시가 18일 시청주차장에 신속PCR검사기를 설치했다. 신속PCR검사기는 신속 정확하고 1시간이면 검사 결과를 바로 알 수가 있어 유용하다. 이항진(오른쪽) 시장이 관계자로부터 검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여주시 제공
경기 여주시는 19일 매룡동에 있는 예루살렘교회 신도 A씨 등 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따라서 예루살렘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방역 당국은 앞서 지난 17일 이 교회 목사 부부가 확진 판정이 남에 따라 교회를 폐쇄한 채 신도 등 130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와 세부 동선,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여주시는 지난 11∼17일 예루살렘교회와 바로 옆 성산기도원을 찾은 시민에 대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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