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들 먹이 나르는 후투티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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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 먹이 나르는 후투티 부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후투티 부부가 3일 새끼들에게 줄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현재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 가족은 20여 마리로 전국 최대 서식지로 자리잡고 있다. 후투티는 볏 모양이 인디언의 머리 장식을 닮았다고 해서 인디언 추장새로도 불린다.<br>경주 뉴스1
새끼들 먹이 나르는 후투티 부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후투티 부부가 3일 새끼들에게 줄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현재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 가족은 20여 마리로 전국 최대 서식지로 자리잡고 있다. 후투티는 볏 모양이 인디언의 머리 장식을 닮았다고 해서 인디언 추장새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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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후투티 부부가 3일 새끼들에게 줄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현재 황성공원에 둥지를 튼 후투티 가족은 20여 마리로 전국 최대 서식지로 자리잡고 있다. 후투티는 볏 모양이 인디언의 머리 장식을 닮았다고 해서 인디언 추장새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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