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닮은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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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닮은 은행나무  1일 전남 순천시 도심에 사슴 얼굴이 고스란히 나타난 은행나무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수령이 100여년으로 절묘하게도 사슴의 얼굴이 돋아나 있다. 사슴 얼굴 위로 나온 가지가 뿔처럼 완벽하게 어우러져 ‘사슴나무’라 부른다.<br>순천시 제공
사슴 닮은 은행나무
1일 전남 순천시 도심에 사슴 얼굴이 고스란히 나타난 은행나무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수령이 100여년으로 절묘하게도 사슴의 얼굴이 돋아나 있다. 사슴 얼굴 위로 나온 가지가 뿔처럼 완벽하게 어우러져 ‘사슴나무’라 부른다.
순천시 제공
1일 전남 순천시 도심에 사슴 얼굴이 고스란히 나타난 은행나무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수령이 100여년으로 절묘하게도 사슴의 얼굴이 돋아나 있다. 사슴 얼굴 위로 나온 가지가 뿔처럼 완벽하게 어우러져 ‘사슴나무’라 부른다.

순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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