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품으로 온 한국전쟁 용사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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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품으로 온 한국전쟁 용사 유해  한국전쟁 당시 경북 청도에서 전사한 김영탁 하사의 여동생 김경남(84) 할머니가 28일 국군 유해발굴사업단이 전달한 유품과 위로패를 보며 울먹이고 있다.<br><br>청도 연합뉴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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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품으로 온 한국전쟁 용사 유해
한국전쟁 당시 경북 청도에서 전사한 김영탁 하사의 여동생 김경남(84) 할머니가 28일 국군 유해발굴사업단이 전달한 유품과 위로패를 보며 울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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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경북 청도에서 전사한 김영탁 하사의 여동생 김경남(84) 할머니가 28일 국군 유해발굴사업단이 전달한 유품과 위로패를 보며 울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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