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이사 가는 경북도청
입력 2016 02 11 22:58
수정 2016 02 12 01:01
11일 대구시 북구 경북도청 앞에 안동·예천 신청사로 이전하기 위한 이삿짐 버스가 서 있다. 경북도청이 1966년 산격동에 둥지를 튼 지 50년 만이다. 도청 이전은 12일부터 20일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대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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