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빠 사랑받는 비결? 퇴근후 요리교실 출첵!
입력 2014 02 27 00:00
수정 2014 02 27 03:01
강남구 ‘롱런 아카데미’ 인기
강남구민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롱런 아카데미’가 이름 그대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구 제공" title="강남구 개포동 수도공고의 남는 교실을 리모델링한 교육장에서 열린 롱런 아카데미 요리교실 참가자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요리 강의를 듣고 있다.
강남구 제공"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640' height='432'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2/26/SSI_20140226182806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2/26/SSI_20140226182806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4/02/26/SSI_20140226182806.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강남구 제공
카페 주메뉴를 만들어 보는 브런치 카페, 경력단절 여성과 은퇴자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미술심리지도사, 양식조리 기능사, 아이 러브 재즈 등 봄을 맞아 다른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신연희 구청장은 “관학협력 사업인 만큼 다음 달부터 수도전기공고 학생들을 위한 특기적성 프로그램도 개설할 예정”이라면서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꾸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