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 예쁜 물건들 다 있네
입력 2012 11 14 00:00
수정 2012 11 14 00:34
13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국제바자회를 찾은 이들이 각국 부스를 돌며 다양한 물건을 고르고 있다. 국내 최대 주한 외국인 여성단체인 서울국제여성협회가 주최한 바자회의 수익금은 사회복지단체 지원에 쓰인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13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국제바자회를 찾은 이들이 각국 부스를 돌며 다양한 물건을 고르고 있다. 국내 최대 주한 외국인 여성단체인 서울국제여성협회가 주최한 바자회의 수익금은 사회복지단체 지원에 쓰인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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