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 조기집행 함평군 ‘최우수’ 뽑혀
입력 2012 04 24 00:00
수정 2012 04 24 00:00
전남 함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3월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재정 보상(인센티브)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행안부는 재정 조기집행 중간점검을 위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 집행실적, 민간실집행실적, 3대 중점사업(일자리·사람희망·SOC) 집행실적, 목표액 규모 등 4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했다. 이 평가에서 군은 상반기 집행목표 964억원 중 528억원(54.77%)을 집행해 행안부 기준 50.8%보다 3.97% 포인트를 초과 달성했다. 안병호 군수는 “이 같은 성과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공직자가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라고 밝혔다.
함평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행안부는 재정 조기집행 중간점검을 위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 집행실적, 민간실집행실적, 3대 중점사업(일자리·사람희망·SOC) 집행실적, 목표액 규모 등 4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했다. 이 평가에서 군은 상반기 집행목표 964억원 중 528억원(54.77%)을 집행해 행안부 기준 50.8%보다 3.97% 포인트를 초과 달성했다. 안병호 군수는 “이 같은 성과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공직자가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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