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있어도 갈 수 있어요”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장애 있어도 갈 수 있어요”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도 쉽게 거닐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25일 완공돼 시민들이 전망대에서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숲길은 폭 1.5∼2m의 나무데크를 경사도 12% 이내로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다니도록 했다.<br>부산 북구 제공
“장애 있어도 갈 수 있어요”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도 쉽게 거닐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25일 완공돼 시민들이 전망대에서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숲길은 폭 1.5∼2m의 나무데크를 경사도 12% 이내로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다니도록 했다.
부산 북구 제공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도 쉽게 거닐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이 25일 완공돼 시민들이 전망대에서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숲길은 폭 1.5∼2m의 나무데크를 경사도 12% 이내로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다니도록 했다.

부산 북구 제공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