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빛 보다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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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보다 별빛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서울시청을 비롯, 인근 건물들이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5분까지 전력 소비가 많은 전광판이나 네온사인 등을 일제히 끄자 환하던 도심(왼쪽)이 잠시 어둠 속(오른쪽)으로 잠겼다. 서울시는 시청 앞 광장에 망원경을 마련, 시민들이 어두워진 도심 한가운데서 별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왔다.<br>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불빛 보다 별빛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서울시청을 비롯, 인근 건물들이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5분까지 전력 소비가 많은 전광판이나 네온사인 등을 일제히 끄자 환하던 도심(왼쪽)이 잠시 어둠 속(오른쪽)으로 잠겼다. 서울시는 시청 앞 광장에 망원경을 마련, 시민들이 어두워진 도심 한가운데서 별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서울시청을 비롯, 인근 건물들이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5분까지 전력 소비가 많은 전광판이나 네온사인 등을 일제히 끄자 환하던 도심(왼쪽)이 잠시 어둠 속(오른쪽)으로 잠겼다. 서울시는 시청 앞 광장에 망원경을 마련, 시민들이 어두워진 도심 한가운데서 별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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