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표정으로 빚어요
입력 2013 09 13 00:00
수정 2013 09 13 00:34
12일 서초구 반포동 은행나무공원에서 구 주최로 열린 한·불 어린이와 함께하는 추석 전통 한마당에 한복을 입고 참가한 양국 어린이들이 송편을 빚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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