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준비하는 고사리손…용산구, 꼬마농부 수확 행사
입력 2013 11 19 00:00
수정 2013 11 19 00:16
포기할 수 없는 가을의 재미… 김장, 함께해서 즐거워요
“엄마! 김장 재료는 우리가 준비할게요.”용산구가 20일 오전 11시 종합행정타운 청사 앞마당에서 꼬마 농부들과 함께하는 ‘배추·무 수확 행사’를 연다. 꼬마 농부 30여명은 이날 배추, 무, 갓, 양배추 등을 수확하고 김치의 재료를 직접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확한 농산물은 직장어린이집의 급식 및 김장 재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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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자연학습장에서 광진구청 주최로 열린 ‘꼬마농부 사랑의 김장배추 수확 체험’ 행사에 참가한 유치원생 30여명이 직접 뽑은 배추를 들고 나오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수확을 통해 꼬마 농부들이 수확의 풍성함과 땀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공원녹지과(2199-761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