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빚으면 속터져요
입력 2013 09 17 00:00
수정 2013 09 17 00:00
추석 연휴를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에서 외국인들이 송편 빚기 체험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과 국립극장 등 10개 기관의 문화 동반자 사업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세계 22개국 39명이 참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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