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한땀 한땀’
입력 2013 10 11 00:00
수정 2013 10 11 00:00
10일 자양동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열린 ‘축복받은 아가, 준비된 엄마 행복’ 행사에 참가한 예비 엄마들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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