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위한 ‘한땀 한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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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한땀 한땀’  10일 자양동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열린 ‘축복받은 아가, 준비된 엄마 행복’ 행사에 참가한 예비 엄마들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br>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내 아이를 위한 ‘한땀 한땀’
10일 자양동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열린 ‘축복받은 아가, 준비된 엄마 행복’ 행사에 참가한 예비 엄마들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10일 자양동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제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열린 ‘축복받은 아가, 준비된 엄마 행복’ 행사에 참가한 예비 엄마들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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