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마포구 ‘서부경전철 노선 연장’ 손잡았다
입력 2013 10 30 00:00
수정 2013 10 30 00:00
화곡 까치산~홍대입구 타당성 조사 협약 체결
서울 강서구와 이웃인 마포구가 서부 경전철 노선연장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강서구 제공" title="노현송(앞줄 왼쪽) 강서구청장과 박홍섭(앞줄 오른쪽) 마포구청장이 29일 강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까치산(화곡)~홍대입구선 도시철도 타당성 공동용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서구 제공"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640' height='425' srcset="https://img.seoul.co.kr//img/upload/2013/10/30/SSI_20131030012607_V.jpg 66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3/10/30/SSI_20131030012607_O2.jpg 1200w, https://img.seoul.co.kr//img/upload/2013/10/30/SSI_20131030012607.jpg 3x" sizes="(max-width: 660px) 660px, 1200px" />
강서구 제공
협약에 따라 두 자치구는 공동 용역비를 절반씩 분담하고, 모든 안건을 양자 합의 원칙으로 처리한다. 공동 용역에 대한 포괄적이고 구체적인 사안은 정보를 공유해 행정·재정적 협력을 강화한다.
강서구 관계자는 “지역발전과 주민 이익 증진, 서부권 균형 발전에 힘을 모았다”며 “타당성 입증으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