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 가득한 신촌 연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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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 가득한 신촌 연세로  시민들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24개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최대 7m 높이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트리는 오는 29일까지 불을 밝힌다.<br>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크리스마스트리 가득한 신촌 연세로
시민들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24개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최대 7m 높이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트리는 오는 29일까지 불을 밝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시민들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24개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최대 7m 높이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트리는 오는 29일까지 불을 밝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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